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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패니즈 스피츠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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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패니즈 스피츠' 학명으론 'Japanes Spitz'다.

 

Winter Snow Frosty - Free photo on Pixabay

제패니즈 시피츠는 1920년대에 시베리아에서 일본으로 유입된 흰색 대형 스피츠가 조상이다. 이후에 일본에서 개량되어 지금의 제패니즈 스피츠가 생긴 것이다. 체고는 평균 30~38cm, 평균 몸무게는 5~6kg 이다.

 

제패니즈 스피츠와 화이트 포메라니안의 조상은 같다. 그렇기때문에 생김세는 매우 비슷한 편이다. 제패니즈 스피츠의 성격은 활기차고 용감하며 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장난을 치는 것을 좋아하고 애교가 많아 아이들이 있는 가정집이나 노인들이 기르면 더 사랑받을 수 있는 견종이다.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에겐 적합하지 않은 종이다.

 

단점은 털빠짐이 심한 편이다. 제패니즈 스피츠의 반려인들은 브러쉬질을 자주 해줘야한다. 특히 봄에는 털갈이를 하기 때문에 더 많이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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